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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의 힘, Citadel의 채용 브랜딩 영상

안녕하세요, 에디터 S입니다. 글로벌 헤지펀드 Citadel은 2022년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수익을 올리기도 한 세계적인 기업이죠. 그런 Citadel이 멋진 채용 브랜딩 영상으로 2023년 Rally Awards에서 상을 두 개나 수상했다고 해요. 과연 어떤 영상이었을지, 지금 바로 Citadel의 채용 브랜딩 영상 2편을 소개해드릴 테니 따라오세요!

(*Rally Awards: 글로벌 채용 브랜딩&마케팅 시상식)

 


 

목차

  • “What If”: ‘최고의 채용 브랜딩 영상’ 부문 수상작 (2위)
  • “Extraordinary Colleagues - Joon”: ‘채용 마케팅-최고의 영상 활용‘ 부문 수상작 (공동 2위)

 


 

“What If”: ‘최고의 채용 브랜딩 영상’ 부문 수상작 (2위)

 

 

진보를 향한 모든 걸음은 하나의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What if?'

우리는 ‘What-If Machine’입니다.

 

영상은 제목이자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 ‘What if’로 시작합니다. ‘What-If Machine’이라는 참신한 단어의 조합은 혁신을 추구하는 Citadel의 정신을 직관적으로 전달하죠. 그 후에 직원들이 한 명씩 등장해, Citadel이 하는 혁신적인 일들을 소개합니다. 이를테면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회사들에 투자하는 일,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일 말이에요. 이처럼 혁신적인 Citadel이기에 그들은 단순히 “What if”를 묻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고, 미래를 정의한다고 말합니다.

 

 

Citadel의 "What If"가 수상한 데에는 강력한 메시지와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Citadel 정신의 핵심인 ‘끊임없는 호기심과 혁신 추구’를 매력적이고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전달한 것이죠. 그 결과, Citadel을 궁극적인 “What-If Machine”, 즉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넘고 금융업계에 발전을 가져오는 질문을 던지는 기업으로 그려내는 데 성공합니다.

또한, 직원을 영상에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영상을 볼 후보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죠. 전 세계의 다양한 직원들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독특한 방식이 후보자들로 하여금 이 영상을 더욱 인간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셜 플랫폼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도달 범위와 참여도를 늘림으로써 채용 브랜딩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What If”가 최초 공개된 것은 Citadel의 연례 타운홀 행사였습니다. 무려 Citadel의 설립자이자 CEO인 Ken Griffin이 직접 소개했죠. 덕분에 “What If”가 전달하고자 했던 대로, 건설적인 질문을 던지고 금융업계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Citadel의 헌신이 더욱 조명받을 수 있었습니다.

 

 

“Extraordinary Colleagues - Joon”: ‘채용 마케팅-최고의 영상 활용‘ 부문 수상작 (공동 2위)

 

 

Citadel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Joon의 이야기는 그의 우주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됩니다. 우주비행사를 동경했던 만큼 그들의 곁에서 꿈을 실현시키는 팀 역시도 동경했다고 말하는데요. 이것이 학업으로 이어져 Joon은 공학과 재정학을 이중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Citadel에서 테크놀로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전환 사채에 투자하는 일을 하며 테크놀로지 산업의 이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치 어릴 적 동경했던 우주비행사의 팀처럼요. Joon은 업계 최고들로부터 배우며 투자자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팀의 멤버로서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채용 마케팅-최고의 영상 활용’ 부문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한 “Joon, an extraordinary colleague”는 “Extraordinary Colleagues" 비디오 시리즈 중 한 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직원들이야말로 Citadel의 성공을 만든 주역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직원들의 탁월한 역량과 의지가 기업의 진정한 원동력이라는 겁니다. 회사가 하는 일에서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초점을 전환함으로써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시리즈 중에서도 “Joon”은 우주에 대한 흥미를 Citadel에서의 업무에까지 확장시키는 유능한 포트폴리오 매니저의 이야기를 그려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처럼 개인적인 관심사와 직업적 성취를 연결시켜 영상을 볼 후보자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하도록 만듭니다. 또한, 가치와 팀 의식을 조명하여 Citadel의 조직문화를 효과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방불케 하는 높은 프로덕션 퀄리티와 스토리텔링으로 여타 채용 콘텐츠와 차별화했습니다. “Joon, an extraordinary colleague”는 LinkedIn, Instagram, YouTube를 통해 공유되어 Citadel 오디언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여기까지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 그리고 탁월한 프로덕션 퀄리티로 잊히지 않는 채용 브랜딩 영상을 만든 Citadel의 사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흥미롭게 전달하는 채용 브랜딩 영상은 무엇보다 효과적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구직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 보세요.

모두가 채용 브랜딩 하는 그 날까지, 리크루팅 갤러리가 다채로운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참고 자료]

https://rallyrecruitmentmarketing.com/2024/02/innovative-employee-videos-how-top-brands-won-a-rally-award/

https://goo2great.com/글로벌-헤지-펀드-시타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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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갤러리 d3 company · 콘텐츠 크리에이터

HR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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