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커리어 #트렌드
AI는 완전히 QA부분을 점령할 수 있을까?


주변이 알게 모르게 빠르게 AI 전환이 되어가고 있고 맹목적이고 목적 없이 일을 하는 시대의 종말을 하루하루 현업에서 느끼고 있다. 그리고 IT업계에서 서비스기획자이자 프로덕트 매니저로 커리어를 3년 정도 쌓아온 나는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에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진로를 잡고 IT 생태계에서 살아남을지 치열하게 고민 중 앱서비스  QA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품질 관리'에 대한 새로운 확장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생성형 AI 시대의 서비스 품질 관리는 어떻게 새로운 생존과 커리어 성장을 도울지에 대한 짧은 인사이트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 'AI'라는 서비스의 상품 품질, 결국 '사람'이 개입할 수밖에 없다.



 

사실 많은 언론 매체에서 연일 생성형 AI의 발전을 발 빠르게 공유해주고 있으며, 특히 생성형 AI가 사고하고 판단하는 개발 과정을 대중에게 노출시켜 주며 새로운 발전이 전달해 주는 '공포심'마저 전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공지능과 대화를 주고받다가 인공지능이 사람에게 전달하는 '부정적인 메시지'와 '어두운 면'을 부각하여 언로가 매스컴에 노출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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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Coupang (쿠팡) · 기타

소비자적 가치와 프로덕트 가치를 늘 고민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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