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 : 드래프타입에 합류할 초기멤버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드래프타입의 co-founder 양승만입니다.
드래프타입은 Generative AI기술과 IT Product를 통해 한국 광고 모델 시장의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려는 팀입니다.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이용 기업 600개사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목표한 임팩트를 위해서는 더욱 많은 동료들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O에는 혁신적 성장과 세상에 흔적을 만들 스타트업 초기 멤버 합류에 갈증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광고 모델 시장 혁신과 그 가능성에 대해 저희가 가지고 있는 관점과 목표를 설명해드리며, 저희와 함께하실 초기 멤버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왜 광고모델 시장에는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비싼 연예인 모델’ 외엔 선택지가 없었을까요?
약 3조 원에 달하는 한국 광고모델 시장. 이 시장은 소수의 빅모델이 독점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인해, 지나치게 높은 섭외 비용, 콘티 기획과 촬영의 어려움, 휴먼리스크 등의 문제가 수십 년 동안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 관점
우리는 단순히 ‘높은 섭외 비용’을 해결할 문제라고 보기보다는, 소수의 빅모델이 독점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자체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정의합니다.
이를 위해, 꼭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효과적인 광고 모델 전략(e.g. 인간카누 공유, 인간샤넬 제니와 같은 브랜드 의인화 전략 등)을 추구할 수 있는 옵션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것을 과제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드래프타입은 현재, Generative AI 기술과 IT Product를 통해 ‘브랜드가 원하는 모델 페르소나 구현’과 ‘브랜드 모델을 육성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환경 구축’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작 3개월, 현재 상태
우리는 이런 솔루션에 결핍이 가장 강했던 ‘패션/뷰티/스타일’ 카테고리를 우선적으로 공략하여,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600개 이용 기업을 확보하며 그 가능성을 빠르게 검증해나가고 있습니다.
현 사업에 진심인 대표들이 필요한 자본을 직접 투자하여 2년의 Runway를 확보한 상태이며, 저희와 뜻이 맞는 파트너 투자사들과 함께 서비스를 더더더 빠르게 성장시키고자 IR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가장 쉽고 정확한 브랜드 모델 구현,
가장 쉽고 간편한 콘텐츠 제작 지원.
21년 기준 한국의 기업 수는 약 770만개 입니다. 우리는 로고 제작 정도의 비용과 수고로움 정도로 누구나 원하던 브랜드 대표 모델을 생성할 수 있게 하며, 디자인이나 IT를 몰라도 누구나 모델 기반의 캠페인을 쉽고 간편하게 진행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기업 770만개 중 0.1% - 7,700개 기업에 우리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24년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
- 1인 기업도, 대기업도 드래프타입을 통해 자사를 대표하는 모델을 만들도록 할 것입니다.
- 그게 실존하는 인간이나 가상 인간, 심지어 동물이나 캐릭터여도 괜찮습니다. 그들이 상상하고 꿈꾸던 ‘우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페르소나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 그리고 누구나 노력한다면 브랜드 자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어떤 형태의 콘텐츠든 쉽고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IT Product 환경을 구현할 것입니다.
- 더 나아가 제작한 콘텐츠가 원하는 채널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각종 매체에 연결될 수 있는 장치와 퍼널을 구축할 것 입니다.
이를 통해 드래프타입은 3년 안에 한국 3조원, 글로벌 23조원에 달하는 광고모델 시장의 혁신적이자 압도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위와 같은 목표 과제를 달성하는 와중에, 자연스럽게 동남아시아권, 동아시아권, 북미권까지 우리의 솔루션이 확장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1조원의 광고 거래액과 1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만드는 글로벌 기업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야 겨우 출발선에 위치했습니다.
목표하는 정성·정량적 상태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방식과 범인의 노력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과제가 산적해있지요.
[24년 사업 목표 / 세부 과제]
- 1년 안에 7,700개 브랜드가 드래프타입을 통해 모델을 개발하고 소유할 수 있어야 함.
- 생산성의 과제 : 어떻게 1주일에 150개 브랜드의 맞춤 모델 제작 및 연결 물량을 맞출 수 있는가? 가상 모델 개발 환경은 어떻게 구축되어야 하는가? 실존 모델의 AI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해야 하는 파트너는 누구이고 어떻게 지형을 구축해야 하는가?
- 정확한 구현의 과제 : 어떻게 브랜드/제품 총괄이 상상하던 페르소나를 효과적으로 끄집어낼 수 있는가? 어떻게 원하는 수준 정도의 퀄리티로 구현할 수 있는가?
- 확산의 과제 : 어떻게 주 평균 450개사(150개사*3배수)의 커스텀 모델 개발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가? (바이럴 엔진, 추천 장치 등) 전략적으로 어떤 타겟에게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 1년 안에 모델 기반 이미지/영상 콘텐츠의 제작과 편집이 가능하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구현해내야 함.
- UI/UX의 과제 : 어떻게 해야 포토샵은 커녕 그림판도 어려워하는 사장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인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구현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그들이 현 비즈니스 라이프사이클 내에서 무리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가 될 수 있을까?
- 적정 퀄리티 구현의 과제 : 산업별, 매체별, 콘텐츠 유형별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정도의 퀄리티’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들이 실제로 원하는 수준의 제품 사진, 썸네일, SNS 광고이미지 등의 퀄리티는 어떻게 될까? 어떠한 기능(표정, 포즈, 배경, 필터, 사물/인물 추가 등)들을 제공해야, 관절을 가지고 있는 객체(인물, 동물, 캐릭터 등)로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될까?
- 기술 실험과 검증, 확장의 과제 : 제품사진, SNS광고를 넘어, 대형 옥외광고나 TVC 매체 등에 실릴 수 있는 이미지/영상 광고 콘텐츠까지 제작/편집할 수 있으려면 어떤 기술 발전의 흐름을 중점적으로 F.U 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도입하고 실험해야 고객들에게 빠르게 프로덕트로 제공할 수 있을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아직 목표의 1%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는 출발선에 겨우 위치해 있을 뿐입니다.
모든 브랜드와 기획사, 가상/실존 아티스트를 능히 감당할 수 있는 플랫폼은 누구도 쉽게 만들 수 없습니다. 매 순간 △고객에 대한 집착 △과제 달성에 대한 초인적 몰입 그리고 △효율을 넘어 효과적인 자원 투자(동료들의 시간, 신경, 그리고 투자자들의 자본 등)에 초집중을 해야만 겨우 가능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드래프타입은 우리가 만들 미래의 임팩트에 대한 확신, 효과적인 전략과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해내는 똑똑함, 마지막으로 어떠한 과제도 뚫어내는 기세와 실행력을 가진 인재들로만 구성된 조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인드셋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꿈꾸고 성취하여 성장을 이룩하는 것이 당신의 버킷리스트라면, 드래프타입과 함께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입하고 싶은 동료
감히 예상할 수 없는 성장과 성취를 위해서는, 반드시 찾아올 거대한 흐름에 몸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삼성, 포스코, 네이버, 카카오, 넥슨, 배민, 토스 등 거대한 흐름의 최선봉에 섰던 이들의 커리어와 연봉은 그 누구도 걱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드래프타입의 7인은 이미 3개월째 24시간 초몰입하고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를 당신의 동료로 만들고 싶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 수십 년간 변화가 없던 3조원의 광고모델 시장의 구조적 문제. 우리가 Generative AI기술과 IT Product로 반드시 혁신 해낼 것 입니다.
- 현재 적극 영입 중인 포지션 보러가기 : 링크
- Product manager / 경영기획·지원 총괄 / CSM(고객성공매니저) / 콘텐츠마케터 등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시거나 문의하시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Team 드래프타입 페이지에 있는 제 연락처로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