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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구매대행으로 무일푼에서 법인회사 대표까지

지금 저희 회사 이력입니다.

• 법인회사 1개와 사업자 19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3년 기준 연매출 8억 내외

• 영업 이익률 38%

 

 

25살

 

가장 대표적인 기억이,

친구와 돈까스를 먹으러 갔던 적이 있습니다.

매우 협소한 공간에 8000원 정도하는 일반 양식 돈까스 집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여서 반가운 기분은 들었지만,

적은 통장 잔고 탓인가 먹는 내내 맛있지 않았습니다.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생각은

이거 누가 계산하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오랜 친구에게 돈까스조차 대접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만)25살의 늦은 나이에 군에 입대했습니다.

군대가기 전까지 개백수에 아무것도 일궈놓은 것이 없습니다. 와우! 정말로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책만 읽었습니다. 

그때 연등하면서 읽은 책이 300권은 됩니다.

 

제대 후, 저는 사업,사업, 사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대 후에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이 있습니다.

 

도대체.. 사업은 어떻게 하는 거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무슨 사업을 해야할까요?

 

창업, 스타트업 하면 플랫폼이나 IT 프로덕트를 생각하곤 합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일단 IT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코딩을 배워본적도 없고, 플랫폼이라는 것도 저에게는 생소한 말들이었습니다. 사업에 정답이 어디있겠냐만은 아무것도 모르는 분야에 뛰어들 수는 없었습니다.

 

또한 독립할 시기이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했던 저는 IT 창업이 당장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기 매우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구매대행 사업으로의 전환

 

이오플래닛에는 구매대행이라는 단어가 생소한걸로 압니다.

구매대행은 말 그대로 구매를 대신한다는 뜻입니다. 잘 노출되는 사이트에 제품을 올려주고 팔리면 공장이나 다른 웹사이트를 통해 배송시켜주는 시스템입니다.

 

구매대행 사업을 제가 선택한 이유는

1. ‘기회비용' 최소화 : 스타트업과 달리 이쪽분야는 이미 시장에 수많은 강의 자료가 존재합니다. 일종의 공식이 있는거죠. 그러므로 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 확장 가능성 : 나이키는 오니즈카 타이거의 구매대행으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즉, 강력한 브랜드들은 보통 구매대행 → 사입 → 브랜드의 과정을 거칩니다. 추후 브랜드를 만드는데 첫 단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도전과 실패..

 

그렇게 '신사임당 스마트스토어' 강의에 투자하고 실행에 옮겼지만

 

망했습니다.

 

제가 사업하면서 중요한 교훈은 ‘돈’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즉 구매대행 사업은 무에서 유가 아닌 유에서 부로 가는 사업이라는 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들은 ‘무자본으로 시작하라’는 조언에 혹했지만, 실제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현실의 어려움을 체감했습니다.

수많은 강의를 듣고 시도했지만, 완전한 무자본은 불가능 했습니다. 

 

쿠팡을 예로 들면,

쿠팡에서 판매된 것이 한 번에 정산되는 것이 아닌 판매가의 70%만 먼저 선정산으로 들어옵니다. 

그것도 고객이 결제한 한참 뒤에 들어옵니다.

 

근데 우리가 수익을 30%로 잡으면

매입금과 한 달 정산되는 70%의 금액이 같게 됩니다.

따라서 직장인 정도의 월급을 매달 벌려면 200~300 정도의 극초기자본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0원으로 도전을 하려고 했던 겁니다.

 

 

실패 원인 : 네트워크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우울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성공했다면 초심자의 행운에 더 크게 망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는 주변을 돌아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일 어떤 귀인이 저에게 “정산금”이 중요하다 라는 정보를 일러주었다 라면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년 동안 1인으로 운영하면서 말 한마디면 될 일을 멍청하게 손해보고 배운거죠.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 글도 써보고, 네트워킹 파티도 가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했습니다.

네트워크는 저에게 꼭 필요한 정보, 인맥을 통한 새로운 기회,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리소스를 제공했습니다.

 

 

월 매출 1억 달성할 수 있었던 사업모델

 

제가 월 1억 매출을 어떻게 도달할 수 있었을까요?

 

제가 군대에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슈독”입니다.

현대식으로 나이키의 성공공식을 적용했습니다.

 

 

바로 대량등록 → 반자동 → 사입 → 브랜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생소하실테니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 대량등록 :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인터파크,G마켓,옥션등 구매 플랫폼에 물품을 대량으로 올림.

• 반자동 : 대량등록하는 과정을 반 자동화 함.

• 사입 : 대량등록한 물품 중 잘 팔리는 물품 재고를 직접 쌓고 판매함

• 브랜드 : 잘 팔리는 사입품목들을 브랜드화 함.

(구체적인 방법은 길어지기에 오픈채팅방 참여자에게 제공중입니다.)

 

제가 실행해보며 이미 입증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보셨듯이, 샤오미,나이키와 같은 브랜드도 처음에는 구매대행을 통해 명성을 얻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제품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떤 마케팅도 없이, 중국어로만 된 상세페이지를 가진 상품이 상품력으로 판매가 되는것 입니다.

 

필나이트는 자신의 전문분야 신발을 팔았지만,

저는 팔리는 것을 팔았습니다.

 

• 어느것이 한국시장에서 잘 팔리는지 판단한다. (구매대행)

• 그걸 대량, 자동화하여 진행한다. (대량등록&반자동화)

• 데이터상 잘 팔리는 것의 재고를 쌓아둔다. (사입)

• 더 잘팔리면 브랜드화 한다. (브랜드)

 

이게 제가 성공한 전부입니다. 물론 광고나, 정산, 선정기준 등 디테일한 부분도 매우 중요합니다만, 네트워킹, 강의나 웹서핑 하시면서 충분히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레드오션?

 

아시는 분들 중에는 구매대행을 레드오션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레드오션 얘기는 매년 나옵니다.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기존 업자들 대다수는 “낭만”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대량등록을 하시는 분들은 일종의 '프로파간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 제품을 디벨롭 하지 않고 단순히 돈벌어다 주는 자판기 형태로 본다는것 입니다.

더 더, 치열하게 고민하면 브랜드로 발돋움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낭만을 다시 말하면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브랜드 파워”이고, 스타트업과 달리 이 시장에는 낭만이 적습니다.

 

그러기에 어쩌면 가능성이 있는 시장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저는 그 이후로 성공가도를 달리며 현재는

법인회사 1개와 사업자 19개를 운영하며

월 매출 1억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삶X, 사업가의 삶O

 

여러분은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세상을 혁신하고 싶으신가요?

스타트업의 삶도 있지만 사업가의 삶도 있습니다. 

 

학습의 의지만 있다면, 기존 시장은 오히려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며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기 쉽습니다.

 

현재는 구매대행 분야에서 혁신의 대명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분야에서 기초 창업자 분들에게 모든 지식과 가치를 전파하는 기업이 되고자합니다.

 

제 글을 읽고 구매대행에 관련해서 관심이 생기신 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

 

 

현재 구매대행 노하우를 공유하는 오픈채팅방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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