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의 서재’에서 창업자들을 위한 프라이빗 포커 커뮤니티 Founders Club을 시범 운영합니다.
한국 최초의 시도인데요, 향후에는 해외 창업자들도 함께 어울어지는 글로벌 커뮤니티로 키워보려고 합니다.
혁신적인 창업자 네트워킹의 시작을 함께 하실 분들은 [여기]에서 신청 부탁드려요 :)
“몬트리올 거지에서 2조원의 자산가로”

Guy Laliberté는 캐나다의 기업가이자 예술가로, "Cirque du Soleil"라는 세계적인 서커스 그룹을 창업한 인물입니다. 40개국 300여개의 도시에서 쇼를 진행할 만큼 이미 보신 분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Laliberté는 거리 예술가로 시작하여 화려한 공연을 개최하고자 1984년 "Cirque du Soleil"을 설립했습니다. 그의 비전은 전통적인 서커스의 경험을 혁신하고, 예술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유한 퍼포먼스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Long story short, 그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한때는 길거리에서 거지 생활을 하며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웠던 시기도 있었지만요.
그는 그때의 어려웠던 시기가 자신의 창조적인 열망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자주 언급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2조원의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취미로 우주 여행을 다닐 만큼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습니다.
저는 몬트리올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Playground는 곳에서 다른 비즈니스맨들과 high stakes(큰판)을 치는 모습을 가끔 목격할 수 있었죠.
물론 당시 같이 어울릴 수는 없었지만 저는 그때부터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이 함께 포커를 치며 네트워킹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10여년 전 추운 겨울 마냥 부럽게 쳐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Laliberté는 이후 수많은 포커 대회에 출전하고 tv에도 나오면서 지금은 포커 전문 프로들과 경쟁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포커를 통해 “전략적 사고” 및 “의사 결정” 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포커를 잘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능력이 필요하지만, 이 두 가지가 보통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곤 하죠.
그래서 그런지, 뛰어난 사람들이 포커를 잘하는 경우를, 반대로 뛰어난 포커 플레이어들이 사업을 잘하는 케이스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항상 성립하는 공식은 아니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최근 사업을 시작하며, 외국과 같이 한국에서도 창업자들이 포커를 매개체로 네트워킹 하며 서로의 비전과 꿈을 향한 열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회하시지 않을거에요 :)
[여기]에서 신청, 혹은 [여기]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