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flex webinar
flex webinar에서 고성과 팀빌딩 방법과 프로세스를 더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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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마일(Extra mile),'한 걸음 더 나아가 도와준다'는 뜻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더 집착하는 마인드셋을 의미하죠. 외부 환경의 변화나 불황에도 성장하는 고성과 조직의 공통점, 바로 엑스트라 마일인데요.
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팀빌딩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고성과 팀빌딩의 첫 번째 step, 우리 조직의 MVC(미션-비전-핵심가치) 정리입니다.
MVC가 정립되어 있지 않거나, MVC를 셋업했지만 부족한 영역이 있는 팀도 많을 거예요.
그런데 고성과 조직이 되는데 MVC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MVC가 없다고 우리 팀이 망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성공할 순 없습니다.
MVC 가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구성원들은 우리 팀이 왜 일하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연초 목표 셋업할 때,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풍경이 팀 간 목표 충돌입니다.
🔥 “마케팅팀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신규 고객을 많이 데려오는 것을 목표로 삼을래요.”
🔥 “채널 그로스팀은 기존 고객의 업셀링이 매출을 높이는 최우선 목표라고 생각해요.”
🔥 "엔지니어 챕터는 VOC 민감도가 제일 높은 제품 속도 개선이 매출을 높이는 데 가장 주효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각 팀이 생각하는 목표가 얼라인되지 않으면 CEO는 각 팀의 히스토리를 들으면서 의사결정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카오스를 맞을 수 있습니다.(다 맞는 말 같은데...😵💫)
이 때, 원점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볼 수 있는 베이스 캠프가 있어야 되는데요. 그것이 바로 MVC입니다. MVC 가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구성원들은 우리 팀이 왜 일하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당연히 상위 레벨의 목표도 뾰족하게 셋업할 수 없겠죠?
이런 악순환을 끊고, 얼라인먼트를 통해 고성과 팀으로 가기 위한 첫 스텝.
핵심만 짚으면서 MVC 셋업을 쉽게 할 수 있는 5단계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얼라인먼트를 위한 베이스 캠프, MVC 셋업 5단계

💡 Step 1. 재발견 : 다음 질문에 답해 보세요.
- 나는/우리는 지금의 비즈니스를 언제, 어떤 상황에서, 왜 시작했는가?
- 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내가 만들고자 하는 변화는 무엇인가?
- 2~3년 후 우리 회사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길 기대하는가?
- 나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려면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
- 위 목표를 빠른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달성하려면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가치에는 무엇이 있는가?
-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 3~5가지만 고른다면 무엇인가?
많은 대표님들이 Step 1도 끝마치지 못한 채 MVC 정립을 포기합니다. 이유는 위 질문에 대한 완벽한 답을 작성하고 싶다는 부담감에 시달리기 때문인데요. 완벽에 대한 부담을 지우고 초안 쓰기를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Step 2. 정의 :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초안으로 작성해보세요.
위 질문에 대해 간단한 초안을 작성해 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후 초안을 조금씩 가다듬어 버전 1 을 만들어 보세요. 혼자 작성하는 것이 막막하다면 C레벨, 또는 초기 팀원과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과정을 통해 팀 구성원의 생각을 싱크하고, MVC에 대한 방향과 기대치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CEO의 철학이 MVC로 ‘복붙’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변화가 시장의 크기를 대변하고 있는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에고 안의 적’에 갇힌 MVC는 가까운 팀원조차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 핵심 가치를 정할 때,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성격과 시장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대표 혹은 작성자가 보기에 좋아보이는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Step 3. 리서치하기 : 우리보다 한 걸음 앞선 팀, 경쟁사, 마켓 리더 등은 어떤 MVC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를 바탕으로 MVC Version 2, Version 3 를 계속 업데이트 해봅니다.
- 경쟁사나 업계에서 잘하는 팀의 MVC는 어디까지나 ‘참고’입니다. 우리 팀의 차별점을 계속 고민하지 않으면 말만 다르게 가져갈 뿐 천편일률적인 MVC가 나올 수 있어요.
- MVC가 기업 히스토리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데 왜 이 시점에서 바꾸었는지? 역분석을 통해 우리 회사의 비전 수립에 참고해봅시다.
- 리서치한 MVC를 토대로 초안을 디벨롭하되, 점점 깎아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더하지 말고 덜어내서 우리만의 메시지를 다듬는 데 집중하세요.
💡 Step 4. 공유하기 : 팀원들에게 작성한 MVC 초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 팀원들에게 (거의)완성된 버전을 공유하면 안됩니다.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명심!
- 초안은 줄글로 최대한 확장해서 작성하지만, 피드백을 거치면서 1~2줄 이내로 명료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 미션-비전-핵심가치가 서로 얼라인 되어 있는지, 따로 놀고 있는 건 아닌지 이 스텝에서 꼭 체크해야 합니다.
- 원팀으로 일하는 방법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구성원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어떻게 만들까? 이 질문에 MVC가 답한다는 관점으로 다듬어보세요. 더 뾰족하고 구체적인 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 Step 5. 내재화하기 : 조직 매니지먼트에 MVC를 녹여 얼라인먼트의 베이스 캠프로 삼습니다.
- 구성원의 인지-공감-적용을 순서대로 지원합니다.
- 비전/핵심가치 워크샵, 구성원 설문조사/피드백, 채용 인재상 반영, 리뷰(평가) 문항 반영, 실천 사례 인정/칭찬/포상 등을 통해 우리 팀의 MVC를 내재화합니다.

휴우… MVC 셋업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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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거 했다고 고성과 팀빌딩이 되나요?
MVC 셋업은 팀빌딩을 시작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장이나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고성과를 내는 팀이 되려면
조직의 ‘A-B-C’를 잘 셋업해야 하죠.
- Alignment (얼라인먼트) MVC는 얼라인먼트에 포함됩니다.
- Back to basic (목표 설정과 관리)
- Concentrate (조직 매니지먼트의 선택과 집중)
특히 초기 조직일수록 ABC를 잘 셋업할수록, 나중에 조직이 커질 때 발생하는 HR 부채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ABC를 잘 잡고 가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까요?
올해 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A-B-C 셋업이 궁금하신 CEO, 조직 담당자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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