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웹사이트에 폼을 더하다.
안녕하세요👋👋
노션 웹사이트 제작부터 폼 빌딩, 데이터 관리까지 해주는 올인원 웹 서비스 <폼플렛>입니다🤩
저희 <폼플렛>은 지난 11월 13일에 팀 빌딩이 되어, 1월 5일 MVP 배포를 목표로 빠르게 달려온 팀인데요,
초기 프로덕트의 가설이 정말 맞았는지에 대해 빠르게 검증하기에 효과적인 것이 바로 랜딩페이지입니다.
우리 프로덕트가 얼마나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 정말 시장성이 있는지를 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죠.
랜딩페이지는 일종의 MVT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MVT는 'Minimum Viable Test'의 약어로, 최소한의 기능으로 구성된 테스트 버전을 개발하여 이를 런칭하고, 사용자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입니다. MVT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하기 전에 가설을 검증하거나 사용자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고, 최근 많은 스타트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 초기에 적용되는 것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때 제품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서비스를 시장에서 검증하고 싶다면 랜딩페이지를 통해 MVT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죠. 비록 아직 개발된 부분이 없지만 내가 런칭하려는 서비스가 이미 시장에 존재하는 것처럼 시장에 뿌려보고, 유저들이 내 페이지에 와주는지, 사전신청을 하는지 등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리스크와 리소스를 줄일 수 있겠죠.
따라서, 이를 위한 랜딩페이지는 서비스에 대해 간단하지만 명확한 설명을 보여주어야합니다.
초기 토스 랜딩페이지
토스의 경우, 처음부터 간편 송금 서비스를 완벽하게 개발해둔 것이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가지고 있는 유저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를 먼저 만든 후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며칠만에 수만명의 신청자가 모였고, 무료 간편 송금 서비스에 대한 시장 수요 검증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빠르고 단순하게 만든 랜딩페이지가 매우 중요하게 기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랜딩페이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랜딩페이지를 포함한 모든 웹페이지를 만드는 정석은, 기획자의 기획에 따라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고, 이 디자인을 개발자의 개발을 통해 웹페이지로서 구현하는 것이겠지만,
초기 스타트업이나 프로덕트의 경우에는 1. 사람이 적고 2. 시간이 부족한 문제 등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럴 때, 노코드 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툴은 코드 없이 비개발자도 누구나 쉽게 웹페이지를 디자인하고 만들 수 있는 프로덕트인데요, 단순한 한 페이지짜리 랜딩페이지 뿐 아니라, 복잡한 형태의 제품 MVP까지도 노코드 툴을 활용해 개발자 없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웹 빌딩 툴에는 정말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총 4개의 제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각 툴마다 장단점이 있고, 활용하기에 적합한 경우가 다르니 잘 살펴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가지 노코드 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아래 폼플렛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blog.formflet.site/no-code-landingpage_design/
폼플렛은 빠르게 간단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야하는 분들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이니 한번씩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폼플렛은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폼플렛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폼플렛은 웹 전용 서비스이오니 PC로 접속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