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마인드셋
스타트업 대표는 왜 SNS를 하지 않을까?

2011년부터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왔다. 주업무가 마케터이기 때문에 주로 마케팅에 대한 교육이나 멘토링을 진행해 왔다. 그렇기에 다들 궁금해하는건 마케팅을 어떻게 잘 할 수 있냐는 것이었고, 그것을 내게 물어오고 있다. 실은 나도 모른다. 정해진 공식이 있는게 아니고 고객이 있는 곳에 답이 있기 때문이다. 고객을 통해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때마다 물어보는게 있다. 개인 SNS를 하냐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는 10명에게 물어보면 9명은 안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SNS에 대한 거부감이다. 개인 SNS를 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고, 사업에 몰두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다. 두번째로는 성향이 내향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 나에게 들어오는 의뢰 중 하나는 스타트업 대표들의 퍼스널 브랜딩이다. 컴퍼니 빌딩을 하는 회사에서 각 스타트업 대표의 퍼스널 브랜딩을 의뢰하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대표의 역량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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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다솔인 ·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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