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운영
글로벌 이커머스 — 브랜드/기업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바이어에게 대량 판매

회사의 상황에 따라서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이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 입점절차를 밟고 상품과 브랜드의 존재감을 알리는 과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직접 소매 판매를 하지 않고, 상품 제조 및 브랜드 생성과 개발에 집중하면서 바이어를 찾고 대량 판매를 하는 것이 쉬운 길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인 잠재 바이어가 방문하는 전시회를 참가하고 오퍼상을 통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포함해서, 디지털 세상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구축하고 브랜드/상품/기술 소개 위주로 웹사이트를 운영해 보세요. 잘 구축한 웹사이트는 24시간 1주일 365시간 내내 해외에 있는 잠재된 고객과 바이어를 응대하는 역량이 뛰어난 디지털 리셉셔니스트와도 같습니다.

웹사이트에 투자하는 것은 자산에 투자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사업 초기에 광고비같은 휘발성 비용을 사용하는 것은 많이 망설여 질 것 입니다. 브랜드 요소 (이미지, 텍스트, 아이콘, 비디오클립, 오디오, 화이트페이퍼) 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지원하는 다국어 웹사이트와 같이 무형자산이 되는 것들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은 강력하게 디지털 영업을 촉진시키는 연료 입니다.

브랜드 웹사이트가 잘 구축되면, 미국, 영국, 아랍에미레이트, 일본 등의 국가에 소재한 바이어로부터 의외의 연락을 많이 받게될 수 있습니다. (저의 실제 경험입니다.) 해외 바이어는 마케팅 리소스를 최소화 하며 신속하게 무역 및 유통 이익을 낼 수 있는 브랜드와 상품을 선호할 테니깐요. 제조사와 브랜드소유자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바이어가 이익을 쉽게 낼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 해외 패션 바이어 전용 대량주문 웹사이트를 구축한 패션 브랜드 패퀸 >

Screenshot of PAQUIN wholesale website | PAQUIN is a South Korean high-end women’s clothing brand owened by a fashion designer.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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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 글로벌 이커머스 —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해서 제3자 판매자로서 소매 판매

https://eopla.net/magazines/10214


해외사업 초기단계에 있든 혹은 더 발전된 단계에 있든, 비즈니스 성장에 대한 영향력 있는 솔루션을 찾고 실행을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급업체로부터 구매하고, 공급망을 관리하고, 브랜드를 생성하고 개발하며, 물류쳬계부터 세일즈파이프라인 그리고 마케팅퍼널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은행계좌로 이익을 송금하고 인출하기까지 모든 것을 조화시키며 성공을 이끄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Keyword: Procurement | Supply Chain Management (SCM) | Brand Creation & Development | Sales Pipeline Building | Marketing Funnel Building | Foreign Transaction (FX) | Document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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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조 스코모트 주식회사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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