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고 분노만 쌓이지만
시간이 쌓이면 쌓일수록
이 분노와 허무감을 원동력으로 더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잘되서 저를 놓친 걸 후회하게 하도록..
리플에이아이에서 세일즈 매니저를 맡고 있는 정우식입니다